제품소개
최적화된 IT기술과 맟춤형 솔루션으로 최상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AD-FEMS
멈추기 전에 먼저 움직이는 예지보전 솔루션
도입은 크게 5단계의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1. 문의 및 상담 : 홈페이지 신청 또는 유선 상담을 통해 공장의 업종, 주요 생산 설비, 제조 라인의 규모를 확인합니다.
2. 현장 진단 : 에너지 전문가가 공장을 직접 방문하여 기존 수배전반, 분전반의 계측 환경, 유틸리티 설비(공압·보일러·냉동기 등)의 통신 환경 및 에너지 사용 현황을 면밀히 분석합니다.
3. 제안 및 계약 :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투자 대비 효과(ROI)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FEMS 구축 견적을 제안드립니다.
4. 시스템 구축 : 데이터 수집을 위한 IoT 센서/게이트웨이 설치 및 데이터 연동 작업을 진행하며, 해당 현장의 공정 라인에 딱 맞는 맞춤형 대시보드 화면을 구성합니다.
5. 교육 및 운영 개시 : 시스템 안정화 및 데이터 검증을 거친 후, 공장 관리자 및 공무팀 담당자 교육을 완료하면 정식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에너지 소비량이 많고 다소비 설비를 보유한 전 제조업종(금속, 화학, 플라스틱, 식품 등)에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가동 설비나 라인별로 정밀한 전력 피크 관리가 필수적인 공장, 생산실적과 연계해 제품 LOT별 에너지 원단위 분석이 필요한 기업, 또는 ESG 경영 대응을 위해 구체적인 탄소 배출 저감 데이터가 필요한 제조 기업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아닙니다. AD-FEMS는 개방형 아키텍처를 적용하여 뛰어난 호환성을 제공합니다. 국제 표준 프로토콜(Modbus, BACnet, TCP/IP 등)을 지원하는 타사의 전력량계, 센서, 게측기, 스마트 미터와도 자유롭게 연동이 가능합니다. 공장 현장에 이미 설치된 전력 계측 장비가 표준 통신 방식을 지원한다면, 이를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연동하여 초기 구축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단, 데이터 수집이 불가능한 노후 아날로그 분전반이나 특수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설비의 경우, 실시간 피크 제어와 정밀 분석을 위해 최소한의 IoT 센서 부착이나 전용 게이트웨이 설치를 제안해 드릴 수 있습니다.
AD-FEMS의 AI 알고리즘은 공장의 과거 에너지 사용 데이터뿐만 아니라, 생산 계획, 라인별 가동 스케줄, 설비 운전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가동 데이터가 누적될수록 학습을 통해 전력 피크 예측 및 유틸리티 효율 분석의 정확도가 더욱 정교해지며, 이를 통해 불필요한 공회전이나 에너지 낭비 요소를 제거하여 제조 원가를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네, 가능합니다. 최신 스마트 팩토리뿐만 아니라 노후화된 기축 공장 환경에서도 센서 및 게이트웨이 추가 설치를 통해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사전 현장 진단을 통해 기존 수배전반 및 유틸리티(펌프, FAN 등) 설비와의 연동 가능 여부를 면밀히 파악한 후, 기존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맞춤형 기축 공장 솔루션을 제안해 드립니다.
대부분의 작업은 공장 운영 및 가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됩니다. 센서 부착, 클램프형 CT 설치, 네트워크 게이트웨이 세팅 위주로 작업이 이루어지므로, 전체 생산 라인을 중단하지 않고도 무정전 혹은 최소한의 조율을 통해 시스템 도입이 가능합니다. (단, 일부 분전반 결선 작업 시 안전을 위해 공무팀과 사전 협의 후 주말이나 정비 시간을 활용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